미래교통안전분야 초점 무인비행 기술 등 개발 2022년까지 210억 투입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가 이전 공공기관과의 연계 육성사업에 시동을 건다.교통안전분야 관련 연구실 설치와 기술개발을 추진한다.산업통상자원부의 혁신도시 공공기관연계 육성은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기능을 기반으로 지역 내 산ㆍ학ㆍ연 개방형 혁신 연구실을 구축하고 중장기 선도 기술개발로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경북도와 김천시가 지원하고 경북TP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2022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약 210억 원(국비 110억..
▲ 29일 경북도는 경북테크노파크에서 경북TP,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관련기업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이타늄 소재기업 육성사업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경북도청) 경북도는 29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도를 비롯해 경북TP,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관련기업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이타늄 소재기업 육성사업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는 도는 타이타늄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10개월에 걸쳐 13억원을 투입해 타이타늄 스크랩 활용 분말 제조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제품 테스..
경북도내 물 기업 지원을 위해 경북도 등 유관기관들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경북도는 25일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권역부문 회의실에서 물산업 지식연구회를 열었다.이 자리엔 물산업 선도기업 대표들과 한국수자원공사,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물산업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역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물 산업 육성정책과 해외진출 사례'를 소개했다.또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은 '물 기업 R&D 사업 지원' 내용을 발표했다. 이어 물 기업들과의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
▲ 포항시 타이타늄 소재기업 육성사업 1차년도 성과보고회 /포항시 제공신성장산업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포항 첨단 신소재 개발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그동안 주력산업인 철강으로 우리나라의 산업화를 주도해 온 포항시는 중국발 철강 공급과잉과 건설, 조선 등 철강 수요업종의 저성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함께 철강 수요산업의 트렌드 변화는 포항시에 자동차산업의 신소재 확대, 조선산업의 고부가 철강재, 건설산업의 친환경·고효율 소재로의 전환 등에 대응해야 하는 또 다른 과제를 안겨줬다. 이에 시는 신소재 개발과 철강 본연의 경쟁력강..
국산 시추용 드릴용 시스템 개발 中…300여억원 투입포항시에 '강관 시험평가 인증센터' 구축…내년 완공
자원플랜트-에너지강관 사업 활성화 컨퍼런스
"현재 국내에 사용되고 있는 시추용 드릴링 시스템은 전부 해외에서 온 것이다. 국내 기술로 개발한 국산화 장비가 필요하다." 자원개발 장비 국산화를 위해 업계가 머리를 맞댔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신중호)은 19일 롯데시티호텔 명동점에서 '자원플랜트-에너지강관 사업 활성화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원플랜트 및 에너지강관 관련 신기술 개발 소개와 서비스산..
정부 지역공약 사업추진을 위한 기업의 R&D 수요접수
포항시는 19일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철강위기에 직면한 지역기업 지원을 위한 ‘포항 철강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서는 지난해 대선 지역공약 사항인 ‘철강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포항시에서 기획하고 있는 ‘지역기업의 역량 제고를 위한 R&D 지원사업’과 관련 생태계 구축에 대한 세부사업의 내용을 안내하고, R&D 과제 수행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신청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