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POMIA)에서는 환경문제에 직면한 철강업계가 이를 극복함과 동시에 친환경 철강산업으로 거듭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부서를 확대·개편해 ‘환경시스템 연구실’을 개설하고 환경분야 기술지원에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포항시는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에 ‘철강산업 고도화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크로마토그래피 및 분광측정기 등을 포함한 7여 종의 최신 분석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환경, 화학 및 화공 관련 기업의 시험/분석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POMIA의..
미래 자동차산업 생태변화 대응…9개 분야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경주시는 지역의 중소 자동차 부품산업과 철강업계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미래 자동차 산업의 생태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자동차부품·철강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경북도와 함께 3억 3000만 원을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에 위탁해 R&D 기획, 전산해석, 시험·분석, R&D 사각지대 해소, 기술전문가 매칭·시제품 제작·기술특허 지원, 현장 애로기술 컨설팅 등 9개 분야의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분..
포항시는 2016년도부터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하 POMIA)과 함께 침체된 국내 철강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경북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경북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은 단순 기술지원에서 탈피해 자금과 기술력에 목말라 하고 있는 철강·금속 기반의 중소기업들의 R&BD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고 기술기반 사업화 확산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의 주요 지원 분야를 살펴보면 △애로기술해결 △고장분석 △전산해석지원 △시험/분석지원 △R&D기획지원 △시장/기술분..
철강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제언[철강보 '20년 2월호] 포항을 중심으로 제철 보국의 기치 아래 시작된 우리나라 철강산업은, 짧 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대 한민국의 근대화를 견인 하고 산업화의 근간으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 다. 실제로 우리나라 철강 산업의 세계적인 위상 은 여러 자료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2018년도 국 가 및 회사별 조강생산량 을 비교한 국제철강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한국이 7천250 만 톤으로 5위, 단일 제철소로는 포스코가 5위, 현대제철이 15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우리의 철강 생산량은 2019 ..
2021년 사업 본격화 5년간 2898억 투입고부가가치화 기술개발 등 중소중견기업 수요 반영 세부과제 발굴경북도가 철강산업의 구조고도화를 위해 포항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하 철강예타)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조속히 사업화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철강예타 사업은 이달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예타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앞으로 약 6개월간 진행될 본예타 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도는 글로벌 공급과잉,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대내..
경주시는 국내 완성차 산업의 부진 극복과 지역 자동차·철강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3일 경주더케이호텔에서 ‘2019년 자동차부품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성과보고 및 ‘미래 자동차 소재·부품 산업 대응방향’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자동차, 철강 관련 기업대표 및 임직원,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경주시의희 의장, 한영태·김수광·김태현 경주시의원, 최순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이종봉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장, 박운형 경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우수사례 전시, 기업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