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불우이웃돕기 후원품 전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 경북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하 POMIA)이 ‘포항 경제 살리기 붐업 플랜’의 일환으로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기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13일 진흥원에 따르면 추석 명절을 앞두고 POMIA 이종봉 원장과 직원들이 자매결연 지역인 연일읍사무소를 방문해 불우이웃 돕기 후원품으로 라면 50 상자를 전달하고 지역소통과 이웃사랑의 손길을 실천했다. 이어 연일 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등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펼쳤다. PO..
(주)광우, 포항 유일 경북스타기업 포항철강공단내 친환경 윤활유 전문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광우(대표 김응기)가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선정하는 ‘2018 경북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경북스타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역지자체가 공동으로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및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그동안 지역 중소기업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글로벌 강소기업’‘월드클래스 300기업’등의 제도를 도입해 기업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지만 허리기업에 대한 ..
경북테크노파크(TP)는 김천혁신도시에 산·학·연·공 혁신생태계를 조성한다고 최근 밝혔다.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천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연계 육성사업’으로 먼저 비연구개발(R&D) 부문 기업을 지원한다.경북TP와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지원 규모는 6억6000만원이다.제품 고급화, 시제품 제작·평가 및 인증, 특허, 기술 및 컨설팅, 교육·홍보마케팅에서 기업당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희망 기업은 오는 10일까..
▲ 포스코 기술연구원과의 테크노파트너십 기술협력 협약식 모습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위한 포스코기술연구원 간 테크노파트너십 협약POMIA, 지역 철강금속산업 발전을 위한 첨병역할 적극 나서
중소기업의 공동연구소인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하 POMIA)가 지역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POMIA가 철강산업 기반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포스코 테크노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적극 나서 지역산업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진 것.
POMIA는 지난 22일 중회의실에서 포스코 기술연구원 최주 원장, 포항..
경북 포항시 주관으로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하 POMIA)이 추진하는 ‘경북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이 지역 경제계에 활력소가 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경북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은 올해로 3년째로 기존의 단순 기업지원에서 탈피해 자금과 기술력에 목말라 하고 있는 철강·금속 기반의 중소기업들의 R&BD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고 연간 약 5억~6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술고도화를 위한 전방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주요 사업분야를 살펴보면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일자리 창..
경북도는 타이타늄(T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2월 지역전략산업으로 선정하고 관련 기관과 기업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첨단산업 전략소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정성현 경북도 과학기술정책 과장은 타이타늄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의 타이타늄산업 진출을 돕고 역외 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에 경북도는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에서 경북TP,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관련기업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이타늄 소재기업 육성보고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