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MIA, 산학연 전문기술위원 67명 구성, 기업지원기관 역할강화 다짐- 애로기술 밀착지원 및 선도기술 개발을 통한 지역 강소기업 육성 가속화 최근 포항시가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강소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에서 기업현장 애로기술 해결에 앞장서게 될 ‘POMIA 전문기술협의회’ 가 18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은 이날 오전 11시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이번에 전문기술위원으로 위촉된 산학연 전문가(전체 67명)중 참석인원 26명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은 11월 22일 오전 10시 진흥원 중회의실에서 철강협회 강관협의회와 에너지강관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미아 이종봉 원장, 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손정근 상무, 박유수 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양 기관의 협약내용으로는 강관개발 관련 기술협력, 강관사업 발굴 및 공동추진, 연구 및 기술개발 인력교류, 각종 연구활동 공동개최 등 전방위적인 범위의 공동협력 분야가 포함되어 에너지 강관산업의 기술고도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진흥원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고..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원장 이종봉·POMIA)은 9일 선린대(총장 변효철)와 대학 인산관 회의실에서 산학협력체결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체결에서 양 기관은 산학연계 체계 확립과 교과과정 연계 및 학술정보(강의)를 위한 인적교류 그리고 현장연수 기회 제공 및 학생의 취업 연계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나누기로 했다.이를 위해 제철산업계열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공역량강화를 위한 기업체 실무자의 특강 및 업체 견학 그리고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직무트레이닝, 모..
제1회 포항타이타늄기술교류회 14개 기업 참여타이타늄 전문가들이 4차산업 혁명 활성화를 위해 포항에서 머리를 맞댔다. 지역 타이타늄 생태계 육성을 책임지고 있는 경북권내 타이타늄 전문기업들의 기술교류회가 지난 18일 포항금속산업진흥원(이하 포미아)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 개최된 ‘포항 타이타늄 기술교류회’는 포항시 타이타늄 산업 클러스터를 목표로 씨앗이 될 기업들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한국기계연구원부설 재료연구소(KIMS), 경북대학교의 타이타늄 전문가들의 강연과 참여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타..
- 철강산업 환경변화에 따른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5대
핵심가치, 4대 전략으로 POMIA의 역할 강화 다짐
최근 포항시가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강소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부품․소재산업의 싱크탱크로 자리잡은 재단법인 포항금속소재산업 진흥원(이하 ‘POMIA')이 올 해로 법인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POMIA는 19일 오전 11시 1층 대회의실에서 이강덕 포항시장(법인 이사장),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 나주영 철강관리공단 이사장, 지역 중소기업 대표 등 각계..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POMIA)은 올해 7월 신규 입주한 ㈜제엔케이 등 타이타늄 관련기업 5개사 대표와 이강덕 포항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애로사항과 향후 미래청사진에 대한 소통의 장을 가졌다.
POMIA에 입주한 5개 기업(㈜엠티아이지, ㈜제앤케이, ㈜유엘, ㈜티엔텍, ㈜S&W IND)은 본사 혹은 연구소를 포항으로 이전하여 다양한 분야의 타이타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타이타늄은 21세기형 첨단산업에 어울리는 금속소재로서 기존 철강소재를 월등히 뛰어넘는 고강도 경량성, 인체 무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