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관련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기관인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원장 김규영·이하 POMIA)은 6일 원내 1층 대회의실에서 청년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찾은 청년CEO 21명의 성과보고회를 겸한 수료식을 가졌다. POMIA는 지난해 4월부터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20∼30대 예비 청년사업가 21명을 모집해 이들에게 창업공간 및 창업자금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경영 세무 등 기본적인 분야부터 산업재산권·전문기술·전문가 1:1상담·자금알선 및 판로지원에 이르기까지 성공창업에 필요한 토털 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포항지역 철강 관련 중소기업들이 자사 직원들의 기술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기술교육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공동연구소인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하 POMIA)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선호도를 분석한 결과 가장 중점을 두는 분야는 직원들의 기술교육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시험분석, 해외시장 개척, 애로기술 해결 순이었다. 실제 지난 한 해 동안 40여개 기업 직원 500여명이 POMIA가 개설한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했다. 특히 (주)한금의 경우 신규사업 분야인 금형기술에 대한 맞춤형 전..
신재생에너지 Test-Bed 워크숍이 지난 6일 충주 수안보 한화리조트에서 포항시 관계자와 정종식 포스텍 교수, 지역내 수요기업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워크숍은 장비구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그동안 진행된 연료전지 Test-Bed 구축내용 발표와 수소연료전지 산업 집적화를 위한 전용단지 유치 설명회가 이어졌다.
시가 추진하는 연료전지 Test-Bed 구축 및 연료전지분야 전용단지(파워밸리)조성 사업은 오는 2015년까지 총사업비 1천198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