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市, 흥해 남송리…경제성 확인 시추작업 진행
기사입력 | 2012-09-26
지식경제부와 포항시는 25일 북구 흥해읍 남송리에서 국내 최초로 '㎿급 지열발전 플랜트 건설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추작업에 들어갔다. 김우수기자 woosoo@kyongbuk.co.kr
포항에 아시아 최초로 비화산지대 지열발전소가 건설된다.
지식경제부와 포항시는 25일 오후 2시 포항시 북구 흥해읍 남송리 지열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급 지열발전소 건설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정양호 지식경제부..
2012년 9월 25일(화) 14:00 경북 포항시 흥해읍 남송리 지열발전소 건설현장에서
"MW급 지열발전소 건설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흥해읍 일원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포항 Geo-city 사업지역"으로 조성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셨습니다.
- 포스코 신제품 개발에 POMIA 표면처리 전문 연구원들 한몫 -- 포스코, POMIA와 공동개발한 아연도금강판의 신제품 생산라인 준공 -
포스코가 3년간 연구를 통해 양산을 앞둔 신제품 개발에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개발된 신제품인‘아연알루미늄마그네슘도금강판’개발에 POMIA 부식방식연구실의 전문연구원들이 참여해 4년간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하고 양산에 들어가는 것.
본 신제품은 기존 아연만 도금하던 강판보다 내식성이 우수한 특성을 갖고 있으며 자동차, 가전, 건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