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9일 오후 2시, POMIA 대회의실에서 열려 - 부품.소재 중소기업 기술혁신의 장 마련 『기술혁신, 이제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에 맡기세요!』지난 2007년 설립된 이래 철강산업 기술혁신의 견인차로 자리매김한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지역 산․학․연․관 관계자를 한자리에 모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POMIA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사업설명회는 지난해 8천5백여㎡ 규모의 최첨단 R&D센터의 건립과 1백여대의..
미래 그린에너지 기술개발의 선도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는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POMIA)이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수소.연료전지 세미나를 연다.POMIA는 오는 1월 21일 오전 10시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수소에너지 분야 국내 산.학.연.관 각계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수소연료전지 부품소재 및 평가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날 세미나에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산업효율연구센터장인 동상근 박사, 홍익대학교 신소재공학부 황진하 교수, 한국가스공사 박달영 박사, RIST 연료전지연구단 이재명 박사 등 각 분야 권위자들이 강연자..
경북 부품소재산업 기술혁신의 거점이 될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9월 25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은 지난해 3월 착공, 국비 70억원, 도비 39억원, 포항시비 67억원, 민자 30억원 등 총 사업비 20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지 5510㎡, 건축연면적 8540㎡, 지상 3층, 지하1층 규모로 완공했다.산업클러스터 운영 등 네트워킹. 성능평가, 기업관련세미나. 사업기술자문 및 교육훈련사업, 부품.소재의 산업화를 위한 인력양성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한다현재 포항시 학천동 일원에..
최근 미래 그린에너지로서 수소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수소.연료전지 세미나를 개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본 법인은 7월 9일 오전 10시 포스텍 철강대학원 옆에 최근 완공한 신축센터 대회의실에서 수소에너지 분야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수소연료전지 부품소재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료전지연구단 양태현 박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에너지센터 정운..
대구경북지역의 백년대계가 될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중 최근 지역이 선정한 그린에너지 분야(수소연료전지/태양광발전)에 대한 기업설명회가 3월 19일 포스코국제관에서 경상북도, 경북전략산업기획단,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주최로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지역소재 관련 기업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의 선도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행사는 경북전략산업기획단의 광역경제권선도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브리핑에 이어서 포스텍 정종식 교수, 영남대 정재학 교수의 수소연료전지분야와 태양광발전 분야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영남권 중소 부품소재기업 밀착형 지원기관으로 출범한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신축센터가 준공되는 올해부터 지역 중소기업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포미아는 대부분의 지역 중소기업들이 기술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지 못한 현실을 감안, 중소기업 공동연구소의 개념으로 신축센터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지역 부품․소재기업들의 R&D 능력 제고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30분 포스코 국제관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