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은 2월 22일, 오전 11시, 본원 중회의실에서 포스코테크노파트너십 참여기업 17개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개최된 포스코테크노파트너십 참여기업 협약식에 따른 것으로서 향후 추진계획 발표 및 테크노파트너십 활동 활성화에 대해 토의하는 자리가 되었다.17개 참여기업 대표들은 포스코테크노파트너십 활동으로 얻은 다양한 기술혁신 사례에 대해 발표하면서 본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POMIA의 지원 덕분에 기업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POMIA..
- 지역 중소기업 17개사로 맞춤형 기술지원 범위 확대 - 12월 29일, POMIA주최 포스코테크노파트너십 협약식 개최 지역 철강기반 부품․소재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포스코 테크노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지역 중소기업의 공동연구소인 POMIA가 적극 나선다.
POMIA는 29일 오전 10시, 박승호 포항시장, 포스코 상생협력실천사무국장 박명길 상무 및 지역 중소기업 17개사 대표가 모인 가운데 2011년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포스코 테크노파트너십 협약식을 개최하고 ‘대-중소..
경상북도 전략산업 관련 회의가 POMIA에서 잇달아 개최된다.
POMIA에 따르면 9월 3일 오후 2시 POMIA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경제과학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가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장경식 위원장의 주재로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 김성경 본부장 및 경상북도 경제과학 기관단체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지난달 경상북도가 조직체계 정비와 함께 발표한 22만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마스터 플랜에 대한 점검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특히 이날..
-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임시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 지역 부품소재 중소기업 기술혁신지원기관으로 한층 발돋움 기대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김규영 원장이 2대 원장으로 재선임됐다.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사장. 박승호)은 지난 28일 오전 11시 임시이사회를 열고 김규영 초대원장을 만장일치로 2대원장으로 재선임 의결했다.
이에따라 김규영 원장은 오는 8월 1일부터 임기 3년의 제2대 원장으로 봉직하게 됐다.
박승호 이사장은 이사회를 주관하는 자리에서『김규영 원장은 포스텍 교수로 재직중인 상황임에도 어..
신성장 동력사업의 요람, POMIA
- 지역 철강 관련 기업의 신사업 발굴 지원 - 조선내화(주) 등 신사업 발굴 위한 POMIA 입주 잇따라
최근 기업별로 신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철강관련 기업들이 중소기업의 공동연구소인 POMIA에 부설연구소를 잇달아 개소해 지역 경제계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지난해 POMIA에 기업부설연구소를 개소한 (주)제일테크노스, (주)한수, 그린테크(주)는 POMIA의 우수한 연구인력과 공동으로 POMIA의 각종 연..
『기술혁신, 이제 POMIA에 맡기세요!』 지난 2007년 설립된 이래 철강산업 기술혁신의 견인차로 자리매김한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지역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POMIA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지난해 8천5백여㎡ 규모의 최첨단 R&D센터의 건립과 1백여대의 첨단장비 구축을 완료하고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법인설립 이후 구축된 첨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발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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