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전략산업지원사업 수행기관 수범사례 경진대회 우수기관 수상
-지난 5년간 지역산업 전체에 활력소 역할 인정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경상북도 주관으로 개최된 지역산업지원사업 수행기관 수범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은 지난 2008년부터 지역산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재직자의 기술교육을 지원하는 인력양성사업, 시제품개발 및 특허출원을 지원하는 기술지원사업, 해외시장 개척 등 판로확장을 지원하는 마케팅지원사업 등 3개 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를 통해 5년간 약 4백여개 지역 중소기업에 22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해 3천여명의 현장재직자 교육, 6백여건의 기술지원, 50여건의 판로개척을 지원해 수혜기업들의 연평균 18%의 매출액 신장과 4천만달러의 수출을 이끌어내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이번 우수기관 수상 역시 우수한 기업지원 성과와 더불어 지역산업 전체에 활력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선정된 것으로 오는 12월 6일 개최되는 '2012년도 지역산업지원사업 수행기관 워크숍'에서 수상하게 된다.
지역산업지원사업은 지식경제부 주관 정부사업으로서 2008년부터 올해까지 추진되었으며 지역별 전략산업 및 특화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우리 경상북도는 신소재 부품, 한방바이오, 전자정보 등 지역 전략산업과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관련 기업들의 역량강화와 경쟁력 확보를 지원했다.